함양군, 2020 함양산삼엑스포 대외홍보활동 본격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4개월여 앞두고 함양지역 곳곳에서 입장권 구매 행렬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함양군한의사협회에서 입장권 500매 구매 협약을 체결했다.

함양군에 따르면 8일 오전 함양군한의사협회를 대표하여 경희한의원 권기포 원장이 군청을 찾아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500매를 구매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한의사협회에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권기포 원장은 “우리 지역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산삼항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엑스포기간 중 전국의 한의사 협회 회원을 통한 엑스포 홍보와 관람객 유치에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서춘수 군수는 “코로나19 감염 예방활동과 의심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 등 의료기관의 노고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입장권 구매 및 관람객 유치를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통해 함양군이 한층 더 성장하고 도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간 정부공인 국제행사로 개최되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을 주제로 상림공원(제1행사장)과 대봉산휴양밸리(제2행사장)일원에서 열린다

by 함양신문